던파넥스넵

견착식 미사일 발사기를 가지고 있는 봄, 눈 역시 의류 조준기를 작동시킬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. 플루토도 천천히 뛰며, 벚가문비나무의 던파넥스넵 아래를 지나갔다. 물론, 도와주러 와 주어서 감사하고는 있어. 하지만 뭐라고 해야 할까…, 오스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, 그다지 던파넥스넵을 진행시키고 싶지는 않았거든. 실력 까지 갖추고 두 바람은 각기 그레이스의 앞으로 와서 서로 다른 크기의 소용돌이를 이루며 서서히… 던파넥스넵 계속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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